- 몰타에는 이혼이 불가하다, 동거율이 높고 별거율이 높지만 이혼은 불가!! 왜냐면 카톨릴 국가이니까!
지난주 토욜인가? 몰타에서는 국민투표가 있었다. 결과는 인구 40만중 72%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52%가 이혼 법안에 찬성.
이제 곧 몰타에서도 이혼이 가능해 질 것이다
+그동안은 외국에가서 이혼하고 오는 방법을 쓰거나 그냥 별거.... 했다고 한다.
- 몰타의 날씨가 이상하다. 아직도 시시때때로 비가 오며 (이번주 수-금에도 예측된바.) 아직도 바람이 서늘하다.
5월부터 여름날씨가 나와야 정상인데 아직 낮기온 20도를 살짝 웃돌고 밤기온 15-16도.
몰타는 한국보다 여름이 빨리오고 늦게 가는 것으로 알려진 바 한국은 이미 30도 라는데 몰타는 아직 먼 것인가...
이제 6월에 코앞이니 여름이 오겠지!
-아직도 발레타 버스정류장이 어수선하다. 일단 세인트줄리앙-슬리에마 방면의 60번대 차량만 일직선으로 몰아놓고
다른버스들은 그대로 분수에 둥글게 있다. 그나저나 관광객이 많아져 버스가 슬리에마에서 꽉 차 버리니 그지라, 엠시다 쪽에선
서지않고 그냥 지나가기 일 수..., 그래서 발레타에서 돌아오는 차량에서도 50%정도만 승객을 태운다 .
아직은 버스비가 몇년째 그대로인데 버스시스템이 개혁 된 후에는 아마도... 많이 오를 듯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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